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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찬바람에 혹사당하는 내 피부…관리 팁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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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클리닉
댓글 1건 조회 680회 작성일 22-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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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각질과 잡티 등 트러블이 발생한다.
피부의 보습 관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사진=DB)


겨울철 찬바람과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각질과 잡티 등 트러블이 발생한다. 피부의 보습 관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관리가 필수적이란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 피부에 ‘양보’할 짬이 나지 않는 것이 현대인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로 피부 관리 팁이 각광받는 이유기도 하다.

얼굴은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혹사당하기 쉬운 부위다. 건물 밖에서 찬바람, 건물 안에서는 전열기로 뜨겁고 건조한 바람이 얼굴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 때문.

유수분의 균형을 잡지 못하면 건조함은 물론 칙칙함까지 나타날 수 있어 피부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실내 난방장치는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피부 속 유·수분이 손실돼 피부가 민감해지며 탄력을 잃기 쉬워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것이다.

수클리닉 이수점 우헌탁 대표원장은 “겨울철은 다른 계절보다 피부 건조에 신경을 써야하는 계절”이라며 “되도록이면 추위에 피부가 노출되지 않게 노력해야하고, 보습력을 높이려고 노력해야한다. 따뜻한 난롯가에 장시간 앉아있는 행동을 가급적 삼가는 것도 피부 관리를 위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건조한 피부 관리법이 다양하게 통용되고 있는데, 이런 방법들은 꾸준히 장기간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래서 시간이 부족하거나 이상적인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은 피부과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 우헌탁 원장 (사진=수클리닉 이수점 제공)
 

여러 시술 가운데 키오머3는 키토산 및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하는 친수성 겔 타입으로 건조한 피부 및 피부 장벽이 파괴된 피부에 막을 형성해 피부 환경에 수분을 유지시키고 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창상피복재이다.

특히 키오머3는 벌어진 피부 장벽을 채워주고 염증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기 때문에 피부 건조증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키오머3는 상처의 오염을 방지하거나 보호하기 위해 상처 부위에 도포하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손상된 피부 조직의 재생을 활성화 하는 리쥬에이드 시술은 리쥬란 PN(폴리뉴클리오티드) 성분을 피부에 도포해 수분을 더하는 방식이다.

리쥬에이드에 함유된 폴리뉴클레오티드는 연어의 DNA에서 추출한 물질로, 각종 성장인자와 섬유아세포의 분비를 촉진해 세포 재생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리쥬에이드 시술을 통해 피부 재생을 활성화해 건조하고 트러블이 잦은 예민한 피부, 피부 장벽이 파괴된 부위의 피부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우 대표원장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진행하고 본인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한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담부터 진단, 처방, 시술까지 모두 전담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7894638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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